‘희망밥상’어린이집 _ 거창원광어린이집

희망밥상어린이집
한살림경남은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전하는 일을 함께하기 위해 한살림 물품으로 밥상을 차리는 어린이집을 ‘아이들의 희망밥상 어린이집/유치원’으로 정하여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아이들에게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있는 마산 ‘기쁨몬테소리 어린이집’에 ‘희망밥상’ 현판을 전달하였습니다.
한살림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지켜가는 마산 ‘기쁨몬테소리 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거창원광어린이집의 원훈은 “참되게 자라자, 즐겁게 배우자, 모두에 감사하자”입니다. 저희 어린이집은 1998년 1월에 설립하여 20여년간 거창의 아동보육에 정성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네분의 원장님이 다녀가시는 동안 거창원광어린이집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전임 원장님께서 현위치에 420㎡의 쾌적한 어린이집을 신축하여 아동들이 활동하기 편하고, 바로 앞 충혼탑공원은 저희 어린이집의 전용 산책 및 놀이터입니다. 이러한 좋은 환경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로 식단을 마련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고민하던 중 <한살림> 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동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은 한 개인과 가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모습과 국가의 경쟁력을 키우는 소중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선 당장 <한살림>에서 식단을 차리는 일이 비용면에서 더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나 좋은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일은 비용을 산정할 수 없는 최고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의 복지환경을 생각하더라도 좋은 먹거리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최선의 교육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입니다. 교사가 행복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행복하지 않고 아이를 잘 돌볼 수 없는 것처럼 어린이집의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아이가 우리 사회와 국가를 튼튼하고 행복하게 발전시켜 나아갈 것입니다.

거창원광어린이집 원장 이현갑 경남 거창군 거창읍 교촌길 100-81

T. 055-944-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