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수양동 상반기 마을모임 후기

 [수양동 상반기 마을모임 후기]
2018년도 첫 마을모임은 장평동 조합원님댁에서 수양동 마을모임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수양동 마을모임에 참여를 해주신 박지현 조합원님이 집을 내어주신 덕분에 자원활동가로 적극 참여해주시는 장평 조합원님들도 함께 하여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었습니다~

* 처음 참가한 박채리 조합원님 후기: “오늘 있었던 마을모임에 다녀왔어요~ 처음 참석했는데 한살림 소식을 나누고 조합원님들과 인사하고 정보도 나누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자리 제공과 식사 대접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훈훈했던 마을모임 소식이었습니다~~^^”

4월 모임은 정미화 조합원님댁에서 열렸습니다. 그런데 4월은 참으로 바쁘죠잉~??
당일 아침 참석이 어렵다는 갑작스런 줄통보로 위축되려 했으나 그 덕에(?) 오붓한 시간 보내고 맛난 톳밥과 꼬시래기냉면으로 점심을 함께 나눴습니다 ^^
5월 모임은 31일 정지선 조합원님댁에서 열렸습니다.
6월호 연합소식지에 실린 [쓰레기 줄이는 삶]을 주제로 쓰레기 문제가 지금에서야 야기 된 원인부터 빨대 문제의 심각성,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등을 이야기 나누고, 생된장소스를 넣은 야채비빔밥으로 점심 나눔을 했답니다~^^
6월 모임은 최윤경 조합원님댁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나만의 집착하는 그 무엇에” 대하여 이야기 나눠보았는데요~
‘매일 화장실 청소’ , ‘바닥 물걸레질’,  ‘스텐 사랑’, ‘이사할 때 다음 세입자를 위해 싱크대 청소 꼭 해주기’ 등등…. ㅎ
평소 알지 못했던 서로의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재밌었습니다 ^^
게다가 한살림 쫄면+순대+군만두로 한살림 분식타임을 가졌답니다~~
 
7월 모임은 16일 정미화 조합원님댁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한살림 낭독소모임과 수양동 마을모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정미화 조합원님의 이사로 송별회를 겸한 시간이었는데요~ 아쉬움 마음 가득가득했지만서도,, 한살림 소식은 물론 유용한 앱 정보도 나누고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묵사발로 점심나눔을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