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살림경남 단오잔치한마당 후기

▲ ‘2018년 한살림경남 단오잔치한마당’ 박명희 이사장 인사말(우측)

지난 6월 16일(토), ‘2018 한살림경남 단오잔치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생산자, 소비자 조합원 3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단오잔치는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함께 모여 한 해 농사일의 수고로움을 격려하고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자리입니다. 도시 어린이들에게는 농촌과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취지를 전달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제를 시작으로 단오날 전통 의식인 창포 머리감기를 비롯하여 씨름, 그네뛰기, 줄다리기 등 전통 놀이와 경운기타기, 모심기, 장명루 만들기, 약쑥다발 만들기, GMO퀴즈 풀기, 물풍선 터트리기 등 체험놀이, 우리 토종씨앗 전시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 길놀이

▲ 1부 사회 박성화 이사

▲ 경남권역생산자협의회 김인수 회장 인사말(거제한울타리공동체 대표 생산자)

▲ 축하공연

▲ 단오 기원제

▲ 창포물에 머리감기

▲ 경운기 대열(총 9대)

▲ 경운기 타기

▲ 모심기 체험

▲ 약쑥 다발 만들기

▲ GMO 퀴즈 풀기 

 ▲ ‘GMO 안돼요’ 물풍선 터트리기

 ▲ 씨름겨루기

 ▲ 2인3각 게임

▲ 줄다리기

   ▲ 내년을 기약하며… 산청생산자연합회 이상일 회장 마무리 인사말

▲ 2부 사회 이춘일 거창 포도 생산자(산하늘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