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교류_사과나무분양 및 일손돕기(후기)

5월 23일.

거창 사과생산지에 일손 나누기와 사과나무 분양을 받고 왔습니다.
아침에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하늘이 맑게 개여 상쾌한 기분으로 사과나무 적과를 하였습니다.
거창산하늘 생산자 분들과 사과나무아래 이런 저런 담소도 나누며 올 사과 농사 이야기도 하며 일손을 나누며 돌아 왔습니다.
거창 공기가 너무 깨끗하여 이곳에 생산되는 우리 사과가 이래서 맛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합원 여러분 우리 생산지 많이들 가보았으면 합니다.
생산자님들의 정성을 직접보면 한 살림하는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듯 합니다.
여운이 남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