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들이 10월 모임일지

10월 31일 거창 사과분양한것 수확하러 아침6시에 마람의 광장에서 김춘숙, 박명수, 이은경, 박정미, 이창숙우리 공동채원은 출발했다.                 풍성하게 열여있는 사과를보니  그동안 고생하신 생산자분의 노고에 감사를 느낀다.

열심히 수확을하니 마음은 흐뭇해진다.                  수확한 사과를 차에 가득실고 창원으로 3시에 출발~~~ 보람찬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