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 지역 면생리대 만들기

지난 1월5일 내서지역의 푸른 공동체가 중심이되어
면생리대 만들기를 내서주민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작년 한해 여성들의 건강을 염려하게 했던 여러 문제들로
면생리대를 직접 만들자는 요구가 많아졌지요,
이에 마산 지역 운영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면생리대 만들기를 위한 준비를 하고 모임을 진행해 왔었는데요,
이번엔 푸른 공동체의 주도로 내서 지역에서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내서지역의 특성상 조금은 물리적 거리가 느껴져
참석을 망설였던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졌구요
함안 칠원의 젊은 엄마와 아이가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사랑스런 아이의 출현으로 분위기는 훈훈 했답니다.
함안 칠원지역에서도, 모임과 조합원 활동을 만들어 보자는
얘기를 나누며 더욱 의욕에 불타는 첫 모임이었습니다.
조합원님들~~~
우리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