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살림경남 유정란 검사결과 안내

 

❒ 한살림경남 유정란 살충제 검사 결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살충제 계란과 관련해 한살림경남 공급 유정란 3곳, 자가사료 유정란 1곳에 대한 방역당국의 검사가 있었고 모두 살충제 불검출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계란을 원부재료로 하는 빵마을 가공식품의 검사 결과도 적합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한살림경남 자가사료 유정란 중단에 대하여

자가사료 유정란 생산농가 천진농장 1곳은 안정성 검사에서 살충제 불검출 통보를 받았지만 극미량의 살균제 성분이 검출되어 공급 중단하였습니다.

 

천진농장은 5년 전부터 일반유정란 생산방식에서 사료의 안전성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 Non-GMO 생산방식으로 전환하였고 국내산 청치, 미강, 비지, 황토, 어분, 조개껍질(분), 왕겨를 발효 배합하여 닭에게 먹여 왔으며 농장 주변의 풀을 뜯어 닭에게 먹여 왔습니다.(일체의 시판용 배합사료를 사용하지 않음)

2017년 5월 31일에 인증기관에서 진행한 발효배합 자가사료의 잔류농약검사에서도 불검출로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생산지에서는 닭과 농장주변에 어떠한 살충제나 농약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살균제 성분인 테트라코나졸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비의도적인 상황으로 추정되어 안전성검사기관에 재검을 요청하여 진행중이며, 아직 당국으로부터 최종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한살림분석센터에서도 유정란과 사료를 자체 검사 진행중입니다.

미량 검출된 해당성분(테트라코나졸 0.02mg/kg)은 축산물위생관리법에 허용기준치가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테트라코나졸 농산물 잔류 허용기준 20품목 : 가지 0.2mg/kg, 오이 1.0mg/kg, 파 5.0mg/kg, 들깻잎 15.0mg/kg 외)

 

현재 정확한 원인분석을 진행하는 등 신중하게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후 결과에 따라 재차 안내드리겠습니다.

 

한살림을 믿고 이용하시는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사과드리며 동시에 지금도 생산현장에서 노력하시는 생산자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o 유정란 안정성 검사결과

구분 생산자명 검사기관명 결과 검출치
유정란 김인수(거제) 경남 축산진흥연구소 적합 불검출
추중환(거제) 경남 축산진흥연구소 적합 불검출
오용인(밀양) 경남 축산진흥연구소 적합 불검출

 

o 자가사료 유정란 검사결과 – 최종 통보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