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유전자룰렛” 상영. 젊은 엄마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재상영!

 

진해지역 조합원 활동실 벚꽃누리에서는 2월8일(수) “유전자 룰렛” 다큐멘타리가 상영되었습니다.
절은 쉐프 출신의 남자분이 참여하셔서 청일점으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아이를 안고 왔던 엄마는 궁금한 점이 너무도 많아 질문이 쏟아졌지요.
90분이 넘는 상영시간과 추가 질의 응답까지 오후 2시가 다되도록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조합원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진행을 맡아주신 진해지역 운영위원이신  전귀연 위원의 책 소개 및 추가 설명, 응답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대단히 만족하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행사 였습니다.

더구나 이날 참여했던  아기 엄마 조합원의 적극적 홍보로  다음주인 2월 15일 아기 엄마 10여명과 재상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먹거리의 안전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이미 NON GMO전도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한살림경남의 모든 조합원들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진해 지역 조합원들의 호응과 열성적 홍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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