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경남, 다이빙벨 상영회

한살림경남은 지난 23일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상영회를 개최하고, 영화 관람료는 세월호 참사 유가족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이빙벨

내일 창원 도파니아트홀서 〈다이빙벨〉 상영

한살림경남 “관람료 유가족 지원금으로 사용”

2015년 01월 22일 목요일 이미지 기자 image@idomin.com /ⓒ경남도민일보

한살림경남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박소영, 이하 한살림경남)이 오는 23일 10시 30분 창원 도파니아트홀(극단 미소 소극장, 의창구 명서동)에서 영화 <다이빙벨>을 상영한다.

<다이빙벨>은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15일간의 구조 작업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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